[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신화인터텍이 유상증자 추진과 삼성전자와의 공급 계약 해지설에 대해 적극 부인하며 급등 전환에 성공했다.
18일 오전 10시 1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신화인터텍은 전일대비 9.44% 급등한 9850원에 거래되며 사흘만에 상승 반전했다. 신화인터텍은 지난 16일 유증 추진 등의 루머가 확산되며 2거래일간 하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주가 역시 1만원대 이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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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신화인터텍은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유상증자를 계획한 바 없으며 삼성전자와의 공급계약 해지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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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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