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8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새벽 미국증시는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소매유통업체인 홈디포의 실적우려감과 예상을 하회한 10월 산업생산 등이 악재로 작용했으나 원자재 관련주와 기술주가 증시 상승을 견인했다.
코스닥 지수는 주요 지지선을 이탈하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대형주 매매가 지속되면서 코스닥 시장에 대한 소외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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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종목별 혼조양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하락권의 매도우위 종목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건설, 유통, 컴퓨터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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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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