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17일 코스피 동시호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미 증시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는 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가운데 이날도 미국 다우지수의 연중 최고치 경신 소식이 더해지자 반발성 매수세가 선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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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성 매수세는 낙폭 과대주를 비롯해 외국인ㆍ기관 선호주, 음식료, 철강금속, 전기전자, 건설, 유통, 운수창고, 은행, 보험 등으로 유입되고 있다.
시초가 출발은 강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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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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