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가격 210옵션 콜 4.75·풋 4.15 마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17일 대부분의 외가격 콜은 하락했고, 풋은 상승했지만 등락률은 크지 않았다. 행사가 192.5 이하 얕은 외가격 풋의 미결제약정은 일제 증가했다. 외가격 콜의 미결제약정도 일제 증가세를 보였지만 가장 얕은 외가격 212.5콜의 미결제약정만은 소폭 감소했다.


";$size="232,422,0";$no="20091117171010732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콜에서는 220콜이, 풋에서는 195풋에서 70만계약 이상의 거래량을 달성, 최다를 기록했다. 풋의 경우 전날에는 200풋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전날 종가 기준 연저점을 기록했던 VKOSPI는 0.25포인트(1.16%) 오른 21.89를 기록해 반등했다.


얕은 외가격 207.5풋은 전일 대비 0.10포인트(2.90%) 오른 3.5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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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10풋은 0.30포인트(6.74%) 오른 4.75, 210콜은 0.30포인트(-6.74%) 빠진 4.15로 장을 마감했다.


얕은 외가격 212.5콜은 0.28포인트(-8.62%) 하락한 2.97을 기록했다. 212.5콜의 미결제약정은 2863계약 감소해 누적 규모가 3만4760계약으로 줄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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