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구에 위치한 ‘쉐라톤 인천 호텔’은 지난 5일 한국 관광호텔업 협회가 실시한 등급 심사에서 특1급 호텔로 공식 지정됐다.


특1급 호텔 인증은 한국관광호텔업 협회의 등급 평가기준에 따라 현관, 로비, 복도, 객실, 식당 및 주방, 부대시설 관리, 종사원 수준, 주차장 시설, 소비자 만족, 건축 시설 등 총 10개 부문에 걸쳐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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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란 리고덴 쉐라톤 인천 호텔 총지배인은 “이번 특1급 호텔 지정과 더불어 지역의 문화관광 산업 발전과 고 품격 호텔 문화 선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컨벤션등의 MICE 비즈니스 및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공항과 호텔을 오가는 셔틀버스 운영 등 많은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쉐라톤 인천 호텔은 세계적 호텔경영 전문회사인 스타우드(Starwood)의 브랜드로 지하 2층, 지상 22층 규모에 총 319개의 객실을 구비하고 있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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