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저점 붕괴'..원·달러 1153.6원
네고+손절매도에 하락..1153원선에서 한차례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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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점심시간 장이 얇은 사이에 네고 물량과 역내외 손절매도에 재차 연저점 밑으로 떨어졌다.
오후 12시5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6.6원 하락한 1153.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하락개장 후 오전 한때 1153.5원으로 밀렸으나 하단에서 당국개입 경계감에 밀려 올라갔다. 그러나 점심시간 동안 꾸준히 매도세가 들어오면서 환율은 1153.5원에 저점을 찍었다. 현재 환율은 다소 주춤한 상태다.
그러나 점심시간을 앞두고 대기업 네고 물량과 더불어 역내외 손절매도가 유입되면서 조금 더 빠진 양상이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1155원 부근에서 당국 개입 경계감이 강한 만큼 낙폭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1155원이 무너지니까 역내외에서 손절 매도가 들어왔다"며 "오전 장 후반에 대기업 네고 물량이 유입되면서 환율이 하락했으나 당국의 의지가 관건"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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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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