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진흥·경기·영남저축은행과 주한 스페인대사관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종로구 관훈동에 위치한 인사아트센터에서 '스페인 왕립사진가협회 사진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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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왕립 사진가협회의 '어제와 오늘'이라는 주제로 110년의 전통을 지닌 스페인 왕립사진가협회(Real Socieded Fotografica) 소속 사진가 40명의 56작품이 24일까지 전시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주한 스페인 대사인 후안 레냐(Juan Lena Casas)와 왕립사진가협회 회장인 엔리께 산즈 라미레즈(Enrique Sanz Ramirez), 스페인 사진가 Jose Frisuelos(호세 프리수엘로스), 앙헬리까 수엘라 데 라 야베(Angelica Suela de la LLave) 등 국내외 다수의 사진관계자가 참석하며, 한·스페인간의 문화적 교류를 일구어 내는 차원에서 한국저축은행과 그 문화재단인 한국사진은행이 후원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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