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서울에 올겨울 첫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15일 " 새벽 2시30분부터 3시까지 서울 중구 일대에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눈이 쌓이지는 않았다. 서울의 첫눈은 지난해 보다 5일, 평년보다 7일 일찍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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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또한 경기도, 강원도, 경상북도 등지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16일은 전국적으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20일께 들어 풀릴 것으로 예상된다.
▲ 한파주의보
경기도(동두천시,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 고양시, 양주시, 의정부시, 파주시, 구리시, 남양주시, 하남시, 이천시, 여주군, 광주시, 양평군), 강원도(영월군, 평창군, 정선군, 횡성군, 원주시, 철원군, 화천군, 홍천군, 춘천시, 양구군, 인제군), 경상북도(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안동시, 청송군,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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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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