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아시스";$txt="오아시스(왼쪽에서 두 번째, 세 번째가 각각 노엘 갤러거, 리엄 갤러거)";$size="425,341,0";$no="20090515115653402207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최근 해체한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의 보컬리스트 리엄 갤러거가 형 노엘 갤러거를 제외한 다른 멤버들과 새 밴드를 결성할 것이라고 영국 음악전문지 NME 온라인판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NME에 따르면 리엄 갤러거는 최근 자신의 의류브랜드 홍보차 이탈리아 라디오 프로그램과 인터뷰하던 중 "노엘을 제외한 오아시스의 잔여 멤버들과 결성할 새 그룹을 위해 곡을 쓰고 있으며 두어 달 내에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엄 갤러거와 노엘 갤러거 형제가 1991년 결성한 오아시스는 지난 8월 해체할 때까지 영국을 대표하는 록 밴드로 오랫동안 인기를 모았다.
노엘 갤러거는 그룹 탈퇴 선언 당시 오아시스 홈페이지에 "오늘 오아시스를 떠난다는 말을 하게 돼 슬프기도 하고 안심이 되기도 한다"며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이제는 단 하루도 리엄과 함께 일할 수 없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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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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