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영업익 45억...554%↑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대아티아이(대표 최진우)의 올들어 3분기까지 매출이 지난해 전체를 넘어섰다.


대아티아이는 13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3분기 누적 매출 497억원을 달성, 지난해 동기대비 9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45억원과 22억원을 기록, 554%, 336%씩 증가했다.

AD

지난해 대아티아이의 연간 매출은 437억원이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0억원, 13억원이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철도분야에 정부투자확대로 인한 시장이 확대되면서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