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대한민국 정부 통합 상징체계(GI) 개발을 위한 국민공청회'가 16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정부가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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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브랜드위원회와 행정안전부의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공청회에서는 기존 정부 부처 상징마크의 현황 진단, 주요 선진국 정부 상징사례 분석, 정부 상징체계(GI)개발 및 활성화 방안 도출, 기대효과 및 향후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


행안부는 "정부의 새로운 상징체계(GI)는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자부심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는 대한민국 정부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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