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32,177,0";$no="200911121627003927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장윤석 한나라당 의원이 오는 15일부터 일주일 동안 이명박 대통령의 특사 자격으로 폴란드와 노르웨이를 방문한다.
장 의원은 "레흐 카친스키 폴란드 대통령, 옌스 스톨텐베르그 노르웨이 총리 등 양국 정상을 만나 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교역 증진, 문화교류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특사 방문은 한·폴란드 수교 20주년과 한·노르웨이 수교 50주년을 맞아 이뤄졌으며 강승규 한나라당 의원과 외교통상부 관계관 2명이 동행한다.
장 의원은 폴란드 외교장관이 주최하는 한·폴란드 수교 20주년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폴란드 정부가 추진하는 LNG 터미널 및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 등에 우리나라 기업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또 스톨텐베르그 총리와의 회동에서는 재생 에너지 분야 선진기술을 보유한 노르웨이와의 에너지 개발 협력 증진에 대한 정부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장 의원은 "외교상으로는 물론 경제 교류 측면에서도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인 두 나라를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문하게 돼 기쁘다"면서 "두 나라와의 우호협력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사 역할에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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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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