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바르게살기협의회, 10일 성신여대입구역서 청소년 선도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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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엄재룡)는 10일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에서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선도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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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어른들의 바른 행동이 청소년의 거울이 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고 전단지를 배포하며 이날 대대적인 캠페인을 벌였다.
성북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이 같은 청소년 선도캠페인 외에도 기초질서와 태극기달기 운동 등을 정기적으로 펼치며 시민의식 함양에 앞장서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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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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