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이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강연회·컨설팅 등 다양한 환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IBK투자증권은 이달부터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환투자 강연회를 시작했다. 기업 대상 환리스크관리 서비스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지난 달 국내 증권사 최초로 선물업 겸영을 시작한 IBK투자증권은 파생상품영업팀 내 '환리스크관리센터'를 설치,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통화선물을 이용한 환리스크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요청시 전문가가 직접 회사를 방문해 무료로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며 이메일 및 문자메시지를 통한 일일 외환시장 정보 및 실시간 시세 정보 등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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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섭 IBK투자증권 파생상품영업팀 이사는 "KIKO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통화선물을 통한 환리스크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며 "환투자를 원하는 개인투자자도 전문가 상담을 통해 쉽게 통화선물 거래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환투자 강연회 및 환리스크관리 서비스 관련 문의는 파생상품영업팀(02-6915-5544, fxrisk@ibks.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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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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