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낭비 방지, 녹색건설지원 등 4대 강 사업 3대 원칙 점검···대구·경북지역업체들과 간담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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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권태균 조달청장은 9일 오후 4대 강 살리기 사업현장인 낙동강 22공구 달성보 공사현장을 돌아봤다.
권 청장의 4대 강 살리기 사업 중 공사규모가 가장 큰 낙동강수계 방문은 원활한 사업수행, 예산낭비 방지, 녹색건설지원 등 조달청의 4대 강 사업 3대 원칙을 점검키 위한 것이다.
낙동강 수계는 사업비의 약 57%가 들어가며 수중보도 16개 중 8개가 설치된다.
한편 조달청은 턴키공사 17건 중 낙동강 22공구 등 12건(3조원)에 대해선 계약을 맺었다.
금강 5공구 등 5건(6000억원)은 내달 중 개찰할 예정이며 최저가공사 22건(1조7000억원)이 지난달 말부터 개찰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권 청장은 대구시 달성군에 있는 발전기 전문생산회사인 보국전기공업(주)를 방문, 대구·경북지역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대구·경북지역 중소조달업체들은 “우수조달물품에 대한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과 조달가격을 현실화해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북지역에 이은 두 번째로 대전·충남지역 등지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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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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