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9일 홍콩증시는 은행주가 강세를 나타낸 가운데 이틀째 상승세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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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증시 대표지수인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7% 상승한 2만2207.55로 장을 마쳤다. 중국 본토기업들로 구성된 홍콩H지수는 301.28포인트(2.31%) 상승한 1만3318.48로 마감했다. 공상은행, 건설은행 등이 3%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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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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