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대학 인재양성에 선도적 역할 하도록 노력할 것”
$pos="C";$title="최석충 청양대 총장.";$txt="최석충 청양대 총장.";$size="280,421,0";$no="200911090838525213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최석충(60·홍성) 충남도립 청양대학 총장이 최근 전국도립대학총장협의회 제7대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청양대학은 최 총장이 총장경력은 짧지만 오랜 기간 중앙행정기관에서의 공직생활을 통한 폭넓은 경험과 성과, 추진력 등을 인정받아 협의회장으로 뽑혔다고 9일 밝혔다.
최 총장은 “부족한 점이 많은데 회장으로 선출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공립대학으로서 진정으로 도민을 위하고 우리나라를 짊어질 인재양성에 도립대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은 최 총장은 ▲행정자치부 의정?행정관리국장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 ▲기획재정부 한국공항공사 이사회 의장 등을 거쳐 올 4월29일 충남도립 청양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전국도립대학총장협의회는 도립대학 이미지 개선 및 상호·공조연합으로 대학발전을 위해 1998년 결성, 해마다 2~3차례 만남을 갖고 있다.
2007년엔 학교 이름에 설립주체인 도립대를 표기할 수 있게 정부에 건의, 관련규정을 고치는 등 대학발전에 큰 활약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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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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