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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슈프림하우징(주)이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301외 21필지에 블루랜드 근린상가(수산물센터 등)를 분양 중이다.
수산물센터 등으로 개발되는 블루랜드는 하남의 대표 명소고 대지면적 3만4469㎡, 21개동으로 이뤄져 있고 연면적은 3만5498㎡다. 상가내에는 편의점, 은행 등 특수 점포와 활어, 전복, 건어물, 일반음식점, 노래방, 호프 및 기타 지원업종 등이 들어선다.
이곳은 보금자리주택 미사지구와 풍산지구, 신장지구로 둘려싸여 있어 탁월한 입지를 자랑하고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인근에 명품아울렛 등 복합 테마파크 조성, 중앙대학교 하남캠퍼스, 지하철 5호선 연장 추진 등 굵직한 개발호재가 많다.
블루랜드는 주변 상가들에 비해 전용율이 높고 최근에 분양한 상가와 비교해서 3.3㎡당 800만~1000만 이상 저렴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회사는 하남 보금자리주택 미사지구내에 있는 250여개 수산물도매센터가 지구지정으로 2010년 말 철거예정이라 이전이 불가피하고 블루랜드로의 이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계약금 10%, 중도금은 4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시공은 태경건설이 맡았다. 2010년 11월 준공 예정이다.(031)795-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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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asiakm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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