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외국기업의 날";$txt="외국인투자 국가브랜드";$size="276,110,0";$no="200911051100273940623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pos="L";$title="외국기업의 날";$txt="캐릭터(디지아이: Digi I)";$size="166,110,0";$no="2009110511002739406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지식경제부는 5일 최경환 장관 및 외국투자기업, 투자유치 지원기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기업협회(회장 신박제) 주관으로 '제9회 외국기업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 만앤휴멜동우의 끌로드 마티유(Claude Mathieu) 회장과, 미쓰이 쓰미토모 은행의 오쿠 마사유키 은행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전라북도가 투자유치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67명이 외국인투자 유치 유공자 포상을 수상했다.
최경환 장관은 외국인투자 국가브랜드인 "Korea : Your Future is Here"와 캐릭터 '디지아이(Digi I)'도 공개했다. 국가브랜드는 "한국은 당신의 미래가 있는 곳, 투자자가 꿈꾸는 미래가 실현되는, 혹은 이미 실현되는 것"을 의미한다. 캐릭터는 세계최고인 한국의 IT, 속도와 녹색산업을 상징한다.
$pos="L";$title="외국기업의 날";$txt="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만앤휴멜동우 끌로드 마띠우 대표(왼쪽)와 미쓰이스미토모은행 오쿠 마사유키 행장";$size="271,165,0";$no="200911051100273940623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기념식 전에는 미국 셀가드(Celgard)사와 MEMC사의 한국투자에 관한 각서(MOU)의 조인식이 열렸다. 2차전지 분야의 미국의 셀가드사는 최경환 장관과 충청북도 도지사와의 3자간 MOU를 체결하고, 충북 오창에 기존 제조설비를 증설하는 1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반도체 웨이퍼 분야 기업인 미국의 MEMC사 역시 최 장관과의 MOU를 통해 충남 천안에 4000만달러 규모의 첨단 제조공장 설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경환 장관은 "글로벌 경제위기를 한국이 가장 빠른 속도로 극복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의 펀드멘털이 튼튼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 반도체, 조선, IT 등 우수하면서도 다양한 산업군이 포진하고, 녹색성장 등 미래 유망 투자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에 더 많은 투자를 해달라"고 참석한 외국인투자가에게 당부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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