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글룸, 붐 앤 둠 저자 마크 파버가 미달러가 향후 1~3개월 내 유로화 대비 10%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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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 글로벌 자본시장이 조정을 시작한 시점에 달러도 반등에 성공했으니 10% 정도는 쉽게 반등을 이어갈 수 있다"고 진단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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