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세계 제2대 카드업체 마스터카드사가 3분기 총 4억5220만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은 3.45달러로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 평균인 2.93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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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총 신용거래 건수는 7.6% 증가한 58억 건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2% 증가한 13억6000달러에 달했다.
마스터카드사는 26년래 최악의 실업난 속에서 소비자들이 현금이나 자기앞수표 대신 카드를 이용한 신용구매를 늘리고 있는 것이 3분기 실적 호전의 이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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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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