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SBS 드라마 '야인시대'의 '개코'로 잘 알려진 배우 이동훈(29)이 한살 연하의 무용과 교수와 결혼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훈은 14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마벨러스에서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무용과 교수로 있는 김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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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의 '대쉬'의 안무를 맡기도 한 예비신부와 이동훈은 6년여간 교제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동훈은 지난2003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개코' 역으로 관심을 받았으며2006년에는 KBS 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등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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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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