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함정선 기자]딸이 너무 서구화됐다는 이유로 차로 치어 중상을 입힌 무정한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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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은 30일(현지시간) 애리조나 주 피오리아에 사는 48세 이라크 남성이 자신의 딸을 치어 치명상을 입혔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 남성은 20살 된 딸이 이라크 전통을 따르지 않고 서구화됐다며 주차장에서 딸을 차로 치었다. 이 남성은 지난 1994년 이라크에서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위와 같은 문제로 딸과 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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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 m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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