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최근 글로벌 선사들의 유동성 위기로 급락했던 조선주들이 일제히 급반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전일보다 3.35% 오른 16만9500원을 기록, 지난 20일 이후 8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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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도 현재 5.23% 올랐고 대우조선해양 현대미포조선 한진중공업 등도 2~5%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최근 하락세에 따른 저가 매수 물량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외국계 증권사의 매수 주문이 두드러진다. 현재 CS 골드만삭스 맥쿼리 모간스탠리 등 주요 외국계 창구에서 조선주 매수 주문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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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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