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0일부터 전국 모든 약국에서 신종플루 항비이러스제 타미플루 판매가 허용된 가운데 29일 오후 서울 남대문의 한 약국의 약사가 타미플루를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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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전국 1만8천535개 약국에 한곳 당 50명분씩의 타미플루를 공급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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