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일본의 가구ㆍ인테리어 판매 대기업인 니토리社가 자사의 400개 품목에 31일부터 15∼40% 가격인하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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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리는 지난해 5월 이후 계속 상품가격의 인하를 단행했으며 이번이 7번째다. 회사측은 거듭된 가격인하 효과로 매출이 크게 늘자 가격인하 품목을 확대하고 인하폭도 넓히고 있다.
이번 인하로 1인용 침대메트리스는 2만9900엔에서 1만 9900엔에, 레이스커튼은 2790엔에서 1700엔으로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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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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