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병헌이 한국의 대표 얼굴이 됐다.


이병헌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는 '2009 한국관광홍보 영상'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관광공사는 "이병헌은 이번 영상에서 영화 '킬빌'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일본 배우 쿠리야마 치아키와 호흡을 맞춘다. 8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문 블러드 굿도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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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관광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해온 관광공사는 지방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해 하동, 전주, 공주, 부산, 제주 등 아름다운 지방 명소들의 매력을 소개하는 등 녹색관광을 테마로 전국 각지에서 촬영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지방 명소가 담겨질 이번 홍보영상은 다음 달까지 촬영을 마치고 내년 초에 일본과 미주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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