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pos="C";$title="알티마";$txt="닛산 알티마";$size="510,272,0";$no="20091021115423735807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인피니티와 닛산, 두 가지 브랜드를 보유한 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브랜드별 특화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피니티는 기존 럭셔리 브랜드와 차별화를 둔 '모던 럭셔리'를 콘셉트로 3년간 국내에서 성공적인 판매를 해왔다. 닛산은 지난 해 11월 국내 진출한 이래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의 제품을 앞세워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중이다.
인피니티는 하반기 럭셔리 세단 M35를, 닛산은 중형 스포츠 세단 알티마를 전략 차종으로 꼽는다. 두 차종 모두 세단으로 국내 판매의 다수를 차지하는 3000cc급 이상 세단 시장에서 각각 고유 영역에서 경쟁 차종과 대결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닛산은 YF소나타 및 캠리 등 하반기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중형 세단 시장에서 경쟁 차종 대비 뛰어난 편의장치를 앞세워 진검 승부를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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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국내에 출시한 알티마는 3.5리터와 2.5리터 엔진을 장착하고 있다. 수입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시장의 경쟁 차종에서 볼 수 없는 푸시 버튼 스타터, 인텔리전트 키, 프리미엄 보스(Bose®) 오디오, 트립 컴퓨터 등의 프리미엄급 첨단 편의 장치를 갖추고 있다. 또 6단 수동모드가 지원되는 닛산의 최첨단 무단변속기인 X-트로닉 CVT를 장착해 연비는 리터당 9.7km와 11.6km로 동급 최고이다.
알티마 어드밴스드는 기존 알티마 출시 직후부터 편의 장치 개선을 요구해온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비게이션 및 후방 카메라를 장착한 업그레이드 모델로 5월부터 판매하고 있다. 인테리어 대시보드에 장착된 7인치 컬러 스크린을 통해 내비게이션 및 후방 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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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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