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케드콤이 주요 주주의 대거 지분 처분 소식에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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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케드콤은 전일대비 5.41% 급락한 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3일 이후 6거래일 연속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케드콤은 주주 이승노씨가 1000만주(8.32%)를 전량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홍금선씨 역시 1000만주(9.25%)를 전량 매도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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