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드콤은 8일 최대주주인 이해수씨가 보유한 주식 1088만6720주 중 788만6720주를 장내 매각,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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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후 최대주주는 각각 1000만주(지분율 8.33%)씩을 보유한 이승노·홍금선씨로 변경됐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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