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올해 펀드매니저들의 보너스가 최대 35% 줄어들 것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헤드헌팅업체 러셀 레이놀즈 어소시에이츠를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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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측은 투자자들이 운용 보수가 낮은 채권이나 머니마켓펀드로 자금을 이동하면서 펀드운용사의 마진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러셀은 "몇몇 대형 은행과 증권사들은 막대한 이익 개선을 누리고 있지만 많은 자산운용사들은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또 다른 부진한 한해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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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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