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첫 하락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홍콩의 9월 실업률이 5.3%를 기록해 예상 외의 하락세를 보였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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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5.4%였다. 홍콩의 실업률은 지난 6월부터 3개월 연속 5.4%를 유지했었다.


홍콩의 실업률이 하락한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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