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ㆍ하이트, 자선기금 전달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하이트맥주가 자선기금을 전달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KLPGA는 19일 서울 대치동 협회사무국에서 하이트맥주와 함께 하이트컵챔피언십 자선기금 3000만원을 경기 여주군 인재육성장학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사진)에는 이번 대회 우승자 서희경(23ㆍ하이트)과 최혜용(19ㆍLIG)도 참석했다.
하이트맥주 관계자는 "단지 대회 개최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회환원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하이트맥주는 지난해 대회 때도 유소년 골프 발전을 위해 여주군청에 2500만원을 전달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