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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한국도자기가 19일 서울 청계천8가에서 2010년 경인년 새해 달력접시 출시를 기념해 지난 수십 년간 선보였던 역대 접시를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범띠 해인 2010년 달력 접시는 한국적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이홍기 화백의 ‘아이와 호랑이’가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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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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