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이충희 부부, 유토빌 브랜드 광고모델로..별내 신일 유토빌 홍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최란-이충희 감독부부가 남양주 별내 '신일 유토빌' 홍보활동에 나선다.


신일건업은 연예계의 결혼 25년차의 대표적인 잉꼬부부인 배우 최란-이충희 감독 부부를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남양주 별내에 27일 분양하는 '유토빌'을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최란-이충희 부부는 10년간 한국벤쳐농업대학 홍보대사 등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노블리즈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대표적인 부부로 인정을 받고 있다. 또 최란-이충희 부부는 신일그룹의 복지재단 '다사랑'을 운영하며 각계각층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과 학생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이충희-최란 문화체육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예체능을 전공하는 고교생 20명에게 총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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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란-이충희 부부가 모델로 활동하는 첫 사업지는 '별내 신일 유토빌'로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 A11-2블럭에 54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별내 신일 유토빌은 최고 지상20층(평균층수 18층 이하)으로 공급면적기준 131m² 256가구, 153m² 141가구, 154m² 75가구, 181m² 75가구로 구성돼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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