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5풋 미결제약정 옵션만기후 첫 감소..VKOSPI 23선 회복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16일 콜옵션은 일제 하락, 풋옵션은 일제 상승했다. 전날 두드러졌던 외가격 콜옵션 미결제약정 감소는 자취를 감춘 대신, 얕은 외가격 212.5풋의 미결제약정이 소폭 감소했다. 212.5풋의 미결제약정 감소는 옵션만기 후 처음이었다.


행사가 230 이하 외가격 콜옵션 미결제약정은 일제 증가했다. 227.5콜의 미결제약정은 3일만에 증가세로 돌아섰고, 222.5콜의 미결제약정도 하루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미결제약정이 7934계약 증가한 225콜의 누적 규모는 10만계약에 육박했다.

";$size="260,424,0";$no="200910161751345729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VKOPSI 지수는 전일 대비 0.74포인트(3.32%) 오른 23.06으로 마감돼 6거래일 만에 23선을 회복했다.


지수가 개장초 강세를 보이다가 장 후반 급락하면서 풋은 일제히 양봉, 콜은 192.5 옵션을 제외하고 모두 음봉을 거래를 마쳤다. 풋옵션 중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200풋은 장중 0.62(-21.52%)까지 떨어졌다가 1.11(40.51%)까지 상승하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다. 종가는 0.21포인트(26.58%) 오른 1.00이었다.

얕은 외가격 220콜은 0.70포인트(-18.67%) 하락한 3.05로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만에 5일 이평선을 이탈했다.


등가격 215콜은 1.05포인트(-16.54%) 빠진 5.30으로 장을 마감했고 역시 3거래일 만에 5일 이평선을 하향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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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가격 215풋은 0.70퐁니트(16.47%) 오른 4.95에 거래를 마쳤고 5일 연속 양봉마감됐다. 장중 시도됐던 5일 이평선 회복은 실패로 끝났다.


얕은 외가격 210풋 5일 이평선 회복 시도 실패, 5일 연속 양봉을 형성하며 마감됐다. 종가는 0.58포인트(22.57%) 오른 3.15였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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