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롯데백화점이 16일 오전 지하1층 수산매장에서 길이 1m20㎝, 무게 36㎏의 살아있는 제주도 다금바리를 선보여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초대형 다금바리는 전시 후 1㎏당 25만원에 판매된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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