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비, 원더걸스와 포미닛을 키워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홍승성 대표가 오는 16일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와 한국광고학회가 주최하는 국가 브랜드 국제회의에 참석, 가수들의 성공 사례 등을 발표한다.


이 학회는 스폰서십을 통한 기업과 국가 브랜드의 활성화를 주제로 열리며 콜럼비아 대학의 Bernd Schmitt를 비롯해 이미경 CJ엔터테인먼트 부회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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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은 "지난 20여년간 스타를 키워내온 홍승성 대표의 경험 속에 녹아있는 브랜딩 전략, 스타의 해외 진출에 따른 경험과 성공과 실패 사례등을 강연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현재 큐브는 짧은 시간 안에 스타로 키워낸 포미닛과 16일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6인조 아이돌 그룹 비스트 등을 제작하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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