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사과밤샐러드";$txt="사과밤샐러드";$size="212,268,0";$no="20091015100538039964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CJ푸드빌(대표 김일천)이 운영하는 스테이크&샐러드 레스토랑 빕스는 15일 가을 색을 담은 다양한 샐러드바 신메뉴를 출시했다.
‘Colorful Autumn Table’을 테마로 출시된 이번 샐러드바 신메뉴는 제철 과일과 채소를 사용했으며 가을을 대표하는 색인 옐로우, 레드 등으로 색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옐로우 푸드 메뉴로는 탄수화물, 섬유질,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단호박에 메이플 소스를 곁들인 ‘메이플 단호박’과 섬유소와 비타민 A, C가 풍부한 단감에 싱싱한 야채와 캐슈넛을 곁들인 ‘단감 샐러드’를 선보였다.
레드 푸드 메뉴로는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와 밤, 호두 등에 유자 드레싱을 버무린 ‘사과&밤 샐러드’와 쇠고기와 토마토로 맛을 낸 헝가리 대표 수프 ‘굴라쉬 수프’가 있다.
이밖에 ‘베트남 쌀국수’, ‘이탈리안 씨푸드 샐러드’, ‘양송이 버섯 샐러드’, ‘브루스게따’, ‘날치알 라이스 샐러드’ 등이 새롭게 출시됐다.
빕스 관계자는 “이번 가을 샐러드바는 다양하면서도 영양을 생각한 컬러 푸드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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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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