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조봉현)는 15일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극동플라스틱업계 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한 이 회의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플라스틱 업계 대표 80여명이 참석한다.

최근 세계의 녹색 성장 추세에 맞춰 '생분해 플라스틱의 현황 및 미래의 발전 전망'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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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특별 주제로 '플라스틱 이미지 개선을 위한 각국의 대소비자활동'이 소개될 예정이며, 각국의 플라스틱 산업 동향과 재활용 처리 실태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이 국제회의는 아시아 플라스틱업계의 발전을 견인하는 대표회의로 아시아 국가의 플라스틱 관련 대표 단체 주관 하에 플라스틱산업을 이해하고 협력을 위해 매년 국가별 순번제로 개최되고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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