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학래-임미숙";$txt="";$size="400,243,0";$no="200910050836140307065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개그우먼 임미숙이 "남편 김학래와 부부싸움으로 우울증 공황장애가 겪었다"고 고백했다.
임미숙은 12일 오후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특집 '웃겨야 사는 부부'에 남편 김학래와 함께 출연해 "남편과 부부싸움으로 우울증 공황장애를 겪었다"며 "사람들을 만나지 못했다"고 말했다.
임미숙은 "남편과 싸우고 난 후 스트레스 해소할 방법이 없었다. 남편은 논리적으로 당해 낼 수 없다. 사과도 배로 만들어버리는 사람이다. 그래서 인지 한동안 개그맨 후배 조차 만날 수 없었다. 집에만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래서는 살 수가 없겠다' 싶었다. 차라리 자주 싸우고 자주 이야기해서 풀자고 남편과 합의했다. 카페에서 많이 대화했다. 그 이후 서로 좋아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학래는 이에 대해 "내가 잘못해왔다.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봉원-박미선 부부, 박준형-김지혜 부부 등이 출연,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