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홍콩증시가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단기급등에 대한 부담감과 동시에 어닝 시즌에 대한 부담감이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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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200.09포인트(-0.93%) 내린 2만1299.35로 거래를 마감했다.
항셍H 지수는 전일대비 120.13포인트(-0.96%) 내린 1만2375.9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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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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