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일본이 하네다 공항을 국제적인 요충지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12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AD

이는 나리타 공항이 국제노선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하네다 공항은 국내선 위주인 현 상황에서 180도 전향하는 것이다.


신문에 따르면 이날 매하라 세이지 교통상은 이날 하시모토 토오루 오사카 지사와 만나 이같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