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도황 어촌계 방문, 컨테이너와 전자저울 증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한국감정평가협회(회장 서동기)는 지난 12일 도황 어촌계에 사무실로 사용할 컨테이너와 CAS 전자저울을 증정했다.
한국감정평가협회는 대국민 신뢰도 향상과 공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2006년부터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도시와 어촌의 상화교류를 통한 이해증진과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더불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2006년 11월 20일 한국감정평가협회와 도황어촌계간의 자매결연을 맺었다.
$pos="C";$title="";$txt="서동기 한국감정평가협회장(왼쪽)이 도황어촌계를 방문, 사무실용으로 사용할 컨테이너와 CAS 전자저울을 증정했다.";$size="524,321,0";$no="20091012151655477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또 협회는 도황어촌계와 어촌일손돕기와 수산물 구매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어촌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6년 구명조끼, 2007년 사무용품과 난방용품, 2008년 1톤(t) 트럭을 증정했다.
지난 9일에는 서동기 협회장, 박종국 업무이사 등이 박인복 태안군 의원, 노춘민 근흥면장, 이원재 서산수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용으로 사용할 컨테이너와, CAS 전자저울을 주었다.
또 마을주민들을 위한 장수사진을 촬영하고 해변 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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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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