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60원대 후반 상승.."역외에 쏠린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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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60원대 후반으로 다시 레벨을 높였다. 주말동안 역외 환율이 상승하면서 환율도 상승폭을 다소 키우는 분위기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4.5원 오른 1169.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환율은 장초반부터 역외 NDF 환율을 반영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 둔화를 배경으로 점차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역외의 움직임에 주목하고 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글로벌 달러 약세가 둔화되면서 외인주식순매수 등에 따른 시장 마인드와 수급이 어떻게 작용할지를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며 "수급은 역외 혼재돼 있으나 글로벌 달러 방향과 더불어 역외가 어떻게 반응할 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1162.0원~1175.0원 정도를 예상했다.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36포인트 오른 1648.15를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엔·달러 환율은 89.97엔으로 오르고 있으며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295.4원으로 지난 8월 이후 처음으로 1200원대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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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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