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천연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10월 할로윈을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한달간 러쉬 6개 매장(명동점·강남점·롯데백화점 분당점·현대백화점 목동점·압구정점·일산웨스턴돔)에서 도넛 마크가 부착된 러쉬 할로윈 제품을 구입하면 매일 50장씩 도넛플랜트NYC의 베스트도넛 교환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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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는 16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7만원 이상 구매하면 다용도 샴푸바틴과 바디비누를 이용한 할로윈 스페셜 캔디박스를 준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린다.


마케팅 담당자는 "미국, 유럽 등에서 대표적인 명절로 자리잡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고객에게 동심의 세계를 즐길 수 있는 행사는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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