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 호주가 기준금리 인상후 강세보이고 있다. 원화도 현재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금리인상하면 더 심화되는 것 아닌가.
△ 호주는 환율이 크게 조정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 같다. 다만 호주는 환율이 시장에서 조정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 같다.
원화가치는 돌이켜 보면 2008년초까지만 하더라도 1000원 밑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당시 환율수준이 국내 기업들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원화가 강하지 않았느냐라는 우려있었다. 그 과정에서 스무딩오퍼레이션이 잘됐고, 외환보유고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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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외환위기시 1500원 이상 갔던 것이 시장에서 과잉반응했던 것이지 그것이 실력에 걸맞는 환율수준이라고 볼 수 없다.
원화가치가 제자리 찾는 것은 당연하다. 다만 어느 수준이 적정하다고 볼 수는 없다. 한편 당국이 속도가 너무 빠른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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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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