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국제통화기금(IMF)의 주요 24개 회원국이 참석하는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는 4일(현지시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합의사항인 신흥경제국과 개발도상국으로의 지분 이전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AP통신에 따르면 IMFC는 이날 터키 이스탄불에서 회의를 연 뒤 성명을 내고 과다보유국에서 과소보유국으로 최소 5% 지분을 이전하는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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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C는 내년 4월 회의에서 구체적인 지분 이전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재무장관들은 또 '더 굳건한(more durable)' 경제회복이 나타날 때까지 경기확장을 위한 재정·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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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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