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태양을 삼켜라' 출연진";$txt="'태양을 삼켜라' 출연진[사진=SBS]";$size="510,340,0";$no="20090824072505505991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태양을 삼켜라'가 10% 후반대의 시청률을 기록, 수목드라마 1위자리를 차지하며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2일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는 전국시청률 18.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3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6.4%보다 2.4%포이트 상승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정우 역의 지성이 장민호 회장 역의 전광렬에게 아버지라 부르며 오열하는 모습을 그렸다.
이날 전광렬과 지성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뛰어난 내면연기와 함께 완벽히 소화했다.
7월 9일 첫방송된 '태양을 삼켜라'는 방송 내내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중심에는 전광렬, 유오성, 지성 등의 남자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호연이 있다.
전광렬은 장만호 역을 맡아, 아픔을 지닌 악역을 연기해 드라마의 질을 한층 높였다. 유오성 역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컴백, 용병 출신 겜블러 잭슨 리를 연기해 액션 카리스마를 완벽히 선보였다. 지성은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탈피, 남성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KBS2 '아가씨를 부탁해'와 MBC '맨땅에 헤딩'은 각각 14.1%, 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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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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