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기와집 상징하는 LED조명 설치 공사로 대변신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인천항의 '얼굴' 중 하나인 제3출입문이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새롭게 단장을 마쳤다.


인천항만공사(IPAㆍ사장 김종태)는 최근 '인천항 출입문 경관조명 공사(제3출입문)'를 완료해 가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한 달 동안 9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제3출입문에 바다 및 기화집의 '처마'를 연상하게 하는 LED조명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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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계절과 시간에 따라 각각 다른 빛이 은은하게고 신비롭게 연출되고, 전기 요금도 대폭 줄어들게 됐다.

인천항 제3출입문은 경인고속도로 종점과 마주하고 있고 송도국제도시로 가는 길목에 있어 인천항을 대표하는 '얼굴'로 꼽히고 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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